‘타율 0.217’ 숫자 이상의 가치…송성문, 공수주 원맨쇼로 샌디에이고 구했다

    ‘타율 0.217’ 숫자 이상의 가치…송성문, 공수주 원맨쇼로 샌디에이고 구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송성문이 샌디에이고의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2타점 적시타로 경기를 뒤집은 뒤 시즌 11호 도루를 성공했고, 실점 위기에서는 몸을 날려 타구까지 잡아냈다. 송성문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