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16일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후텁지근한 여름 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충남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60mm에 달하는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해상에서 발달해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비가 시작되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3도, 세종 22도, 천안 22도, 홍성 23도, 보령 24도 등 21~24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게 출발하겠으며 일부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낮에는 비가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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