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팀 꺾어야 우승 가치 있다” ‘제카’의 자신감…한화생명, 징동 26분 격파 [SS스타]

    “강팀 꺾어야 우승 가치 있다” ‘제카’의 자신감…한화생명, 징동 26분 격파 [SS스타]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잘하는 팀을 만나 이겨야 우승의 가치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제카’ 김건우(24)의 시선은 이미 더 높은 곳을 향했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우승에 만족하지 않았다. 중국(LPL)의 강호 징동 게이밍(JDG)을 26분 만에 무너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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