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해” 옥주현에 묵묵부답…15만원 망고빙수엔 “먹어야지”…김호영의 ‘무대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4년 전 ‘옥장판 논란’을 다시 꺼내며 사과를 요구했지만, 김호영은 여전히 침묵했다. 대신 박미선과 호텔 세 곳을 돌며 최고 14만9000원짜리 망고빙수를 맛봤다.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은 16일 ‘한 그릇에 14만 9천 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매각 절차 진행 중” 디플러스 기아, 선수단 임금 ‘지급 지연 관련’ 입장문 발표 [SS이슈]Next: ‘잉꼬 부부의 만남’…진태현·박시은, 최수종·하희라와 훈훈한 투샷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