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해” 옥주현에 묵묵부답…15만원 망고빙수엔 “먹어야지”…김호영의 ‘무대응’

    “사과해” 옥주현에 묵묵부답…15만원 망고빙수엔 “먹어야지”…김호영의 ‘무대응’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4년 전 ‘옥장판 논란’을 다시 꺼내며 사과를 요구했지만, 김호영은 여전히 침묵했다. 대신 박미선과 호텔 세 곳을 돌며 최고 14만9000원짜리 망고빙수를 맛봤다.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은 16일 ‘한 그릇에 14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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