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라 역할 중요해”→6이닝 무실점 ‘쾌투’, 최정 11년 연속 20홈런까지…SSG 활짝 웃었다 [SS문학in]

    “아빌라 역할 중요해”→6이닝 무실점 ‘쾌투’, 최정 11년 연속 20홈런까지…SSG 활짝 웃었다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구심점이 무너진 상태다. 아빌라 역할이 중요하다.”” SSG가 KIA를 잡고 후반기 첫 경기에서 웃었다.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29)가 긁었다. ‘간판타자’ 최정(39)과 ‘차세대 거포’ 고명준(24)도 터졌다. 질 이유가 없었다. 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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