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강제입원’ 도대윤, 장범준 매니저였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혼성듀오 투개월 김예림과 도대윤이 13년 만에 다시 마주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2회에는 2011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투개월이 출연한다. 오랜 시간 각자의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이 다시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명보·회장만 나가면 끝?” 이천수 폭탄 발언…“협회 실세 5명도 나가야”Next: 악역은 드라마뿐…주상욱, ♥차예련 볼뽀뽀로 생일 축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