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 최강 10번타자 모여라! ‘강승호·김정우 사인회’ 두산, ‘7월 두린이날’ 행사 진행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두산이 ‘7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두산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삼성전에서 7월 두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어린이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강승호와 김정우가 경기 당일 오후 4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L 러브콜’ 아이브 장원영, 메츠-다저스전 시구…“시티 필드 뜨거운 열기 느끼고 싶다”Next: 복싱 강대호, 28년 만 U-19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