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생겼네” 윤종신 아들, 180cm? 폭풍성장…아빠 얼굴 ‘판박이’

    “똑같이 생겼네” 윤종신 아들, 180cm? 폭풍성장...아빠 얼굴 ‘판박이’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윤종신과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의 아들 윤라익 군이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윤종신의 과거 사진과 놀라울 정도로 닮은 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미라는 17일 자신의 SNS에 남편 윤종신의 노래 ‘O My Baby’를 배경음악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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