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생겼네” 윤종신 아들, 180cm? 폭풍성장…아빠 얼굴 ‘판박이’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윤종신과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의 아들 윤라익 군이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윤종신의 과거 사진과 놀라울 정도로 닮은 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미라는 17일 자신의 SNS에 남편 윤종신의 노래 ‘O My Baby’를 배경음악으로 사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생 다이어트 안 했다” 류혜영, 뼈말라 비결 밝혀지자 ‘반전’Next: “돈 좀 쓰고 살아” 남편 유언에도…전원주, 선우용여 5만원 요구에 ‘철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