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진출, 기쁘지 않다” 페이커의 냉정함…T1, 한화생명과 ‘LCK 내전’ 치른다 [SS스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8강 진출 자체로 기쁘지는 않습니다.”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30)은 웃지 않았다. 베트남 GAM e스포츠를 2-0으로 꺾고 8강에 올랐지만, 그의 시선은 이미 다음 경기로 향했다. 그리고 8강 상대가 정해졌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돈 좀 쓰고 살아” 남편 유언에도…전원주, 선우용여 5만원 요구에 ‘철벽’Next: “노출 줄여라” 했더니 더 세졌다…‘E컵’ 이세영 ‘단추 하나만 잠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