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줄여라” 했더니 더 세졌다…‘E컵’ 이세영 ‘단추 하나만 잠갔다’

    “노출 줄여라” 했더니 더 세졌다…‘E컵’ 이세영 ‘단추 하나만 잠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은 멈추지 않는다. 이번에는 흰 셔츠를 깊게 풀어헤친 ‘체인소맨’ 레제로 변신했다. 최근 짧은 기간 동안 공개한 네 번째 코스프레다. 캐릭터는 매번 달라졌지만 가슴선과 몸매를 전면에 내세운 콘셉트는 더욱 분명해졌다. 이세영은 17일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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