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영원할 것 같아?”…대세 ‘효리수’ 효연, 9년차 채영에 꽂은 ‘뼈직구’

    “야, 영원할 것 같아?”…대세 ‘효리수’ 효연, 9년차 채영에 꽂은 ‘뼈직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야, 영원할 것 같아?” 소녀시대 효연이 9년차 걸그룹 후배 프로미스나인 채영에게 웃음 섞인 현실 조언을 건넸다. 그룹 활동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처럼 안주하지 말고, 에너지가 남아 있을 때 자신의 다음을 준비하라는 19년차 선배의 경험담이다.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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