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 그 언니’ 민지영, 갑상선암 완치 판정 좌절…“몸 안에 시한폭탄을”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민지영이 5년 만의 갑상선암 완치 판정이 좌절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민지영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지영TV MJYTV’를 통해 ‘3년 동안 캠핑카에 살면서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 (125)’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든든하고 유쾌한 신삼각” 소지섭, ‘김부장’ 최대훈·윤경호와 웃음 만발 비하인드Next: 어김 없이 돌아온 스페셜 매치, 양궁대표팀 아시안게임 대비 ‘실전’ 시나리오 마주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