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 그 언니’ 민지영, 갑상선암 완치 판정 좌절…“몸 안에 시한폭탄을”

    ‘사랑과 전쟁 그 언니’ 민지영, 갑상선암 완치 판정 좌절…“몸 안에 시한폭탄을”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민지영이 5년 만의 갑상선암 완치 판정이 좌절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민지영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지영TV MJYTV’를 통해 ‘3년 동안 캠핑카에 살면서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 (125)’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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