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하고 유쾌한 신삼각” 소지섭, ‘김부장’ 최대훈·윤경호와 웃음 만발 비하인드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김부장’의 주역들이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인증했다. 배우 소지섭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든든 유쾌 신삼각”이라는 문구와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양각색의 개성 넘치는 복장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스타항공, 항공기 대테러 합동훈련…비상 대응체계 점검Next: ‘사랑과 전쟁 그 언니’ 민지영, 갑상선암 완치 판정 좌절…“몸 안에 시한폭탄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