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신한동해 트로피’ 품은 정의석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성장할 것”

    ‘아마추어 신한동해 트로피’ 품은 정의석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성장할 것”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정의석(천안중앙방통고 3)이 ‘제3회 신한동해 남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정의석은 14일부터 나흘간 전북 고창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우승했다. 트로피와 메달, 장학금 300만원을 받은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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