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신한동해 트로피’ 품은 정의석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성장할 것” 1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정의석(천안중앙방통고 3)이 ‘제3회 신한동해 남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정의석은 14일부터 나흘간 전북 고창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우승했다. 트로피와 메달, 장학금 300만원을 받은 정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발 국제선 확대…티웨이항공, 상반기 탑승률 90%Next: LG·유네스코, 글로벌 ‘AI 윤리 MOOC’ 런칭…한국 민간 기관 최초 주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