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짱·여권’으로 인성까지 재단당한 장원영…‘현장 쪽지’ 한장으로 여론 뒤집히나? 1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팔짱을 낀 몇 초의 장면과 여권을 건네받는 짧은 영상은 장원영에게 연이어 ‘태도 논란’을 안겼다. 그러나 실제 촬영 현장에서 그를 지켜본 관계자들의 평가는 정반대인 듯 하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몇몇 사진을 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1포트 배정, 일본은 피했다…23일 나고야서 조추첨Next: ‘장마철 필수템 등극?’ 에코 바이옴 C5 프리미엄 골프화로 여름 시장 공략[SS NEW ARRIVAL]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