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통증 네가 뭔데’ 투수 오타니 절대 지켜! 마운드 복귀 미정…LAD “타자 출전은 이어간다” [SS시선집중] 1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투수 겸업까지는 시간이 꽤 걸릴 것 같다.”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의 투타 겸업에 제동이 걸렸다. 왼쪽 무릎 통증 때문이다. 데이브 로버츠(54) 감독은 “등판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면서도 “아직 시즌이 많이 남은 만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X이정재, 정호연과 ‘호프’ GV 출격Next: K 오컬트 판타지 ‘동궁’, 조합만 보면 ‘필승’인데 [서지현의 몰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