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진짜 왔네’ 삼성, 오스틴 보스 15만달러 영입…후라도 부상 대체-NPB 경험도 있어 1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아리엘 후라도(30)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를 데려왔다. 주인공은 오스틴 보스(34)다. 삼성은 20일 “”후라도의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로 미국 출신 오스틴 보스를 영입했다. 보스는 15만달러(약 2억2200만원)의 조건에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뮤지컬 ‘난세’, 4년 만의 귀환…조선 건국 최대 라이벌의 재회Next: ‘선수단 PICK’ 여름 특별 등장곡 듣자! 두산, 홈 6연전서 ‘Dooplash 시리즈’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