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한화, 초비상…강백호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재검 통해 복귀 시점 결정” [SS메디컬체크] 2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한화에 초비상이 걸렸다. 강백호(27)가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추후 재검진 후 복귀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한화 구단은 20일 “강백호는 20일 병원 검진 결과 좌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 이에 엔트리 제외 예정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력이 부족했다” ‘오너’의 냉정한 고백…T1, 더 강해져 돌아온다 [SS스타]Next: ‘5연패’ 대위기 맞은 LG…타선도 타선인데 ‘선발도 흔들’, 산재한 ‘불안 요소’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