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난세’, 4년 만의 귀환…조선 건국 최대 라이벌의 재회

    뮤지컬 ‘난세’, 4년 만의 귀환…조선 건국 최대 라이벌의 재회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난세’​가 4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초연 이후 한층 깊어진 서사와 새로운 음악을 더해 정도전과 이방원의 관계에 집중한 2인극으로 재탄생한다. 공연제작사 ㈜콘텐츠플래닝은 ‘난세’​ 두 번째 시즌의 메인 포스터와 캐스팅을 공개했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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