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난세’, 4년 만의 귀환…조선 건국 최대 라이벌의 재회 1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난세’가 4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초연 이후 한층 깊어진 서사와 새로운 음악을 더해 정도전과 이방원의 관계에 집중한 2인극으로 재탄생한다. 공연제작사 ㈜콘텐츠플래닝은 ‘난세’ 두 번째 시즌의 메인 포스터와 캐스팅을 공개했다. 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팔짱·여권’으로 인성까지 재단당한 장원영…‘현장 쪽지’ 한장으로 여론 뒤집히나?Next: [공식] ‘진짜 왔네’ 삼성, 오스틴 보스 15만달러 영입…후라도 부상 대체-NPB 경험도 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