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엽이 내게 해준 게 더 많다” 아쉬운 수비에도 동료 감싼 비슬리, 동료 사랑도 ‘에이스급’ [SS사직in]

    “나승엽이 내게 해준 게 더 많다” 아쉬운 수비에도 동료 감싼 비슬리, 동료 사랑도 ‘에이스급’ [SS사직in]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나에게 해준 게 더 많다.” 제레미 비슬리(31·롯데)가 후반기 첫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위기가 없던 건 아니다. 나승엽(24)의 아쉬운 수비 속 먼저 실점했다. 그러나 이 부분은 비슬리가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부분이다. 오히려 다른 여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