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내’라는 팔레트 [서지현의 몰입]

    ‘이홍내’라는 팔레트 [서지현의 몰입]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에게 이미지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하지만 너무 선명한 이미지는 때로 배우를 하나의 색으로 기억하게 만든다. 배우 이홍내는 그 공식을 비껴간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면서도 같은 얼굴을 반복하지 않는다. 작품마다 새로운 색을 덧입으며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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