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주 지역은 22일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이 35도까지 치솟고 습도가 높아 덥고 습한 폭염이 계속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비는 산발적으로 내리거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으나 높은 습도로 인해 무더위의 기세는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기온은 아침 최저 25~26도, 낮 최고 31~35도 분포를 보이며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26도, 서귀포 25도, 성산 25도, 고산 25도 등 25~26도 수준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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