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삼성 김재윤과 장승현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삼성 김재윤(오른쪽)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 9회초 등판해 승리를 지켜낸 뒤 포수 장승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 7. 21. 고척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고사 PK결승포’ 인천 윤정환호, 전북→울산 ‘현대가’ 연달아 격파 2연승 ‘상위권 보인다’…제주, 강원과 1-1 무승부 [K리그1]Next: [포토]삼성 박진만 감독, 이재현과 승리의 하이파이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