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북 지역은 22일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으며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5~40㎜다.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으나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산발적으로 내릴 수 있어 안전사고와 비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기온은 아침 최저 23~25도, 낮 최고 31~34도 분포를 나타내며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전주 25도, 군산 25도, 익산 24도, 정읍 25도, 남원 24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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