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오만석·연정훈, 같은 ‘키팅’ 다른 ‘감동’…36년 만에 다시 울린 “카르페 디엠” [SS인터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카르페 디엠(Carpe Diem·현재를 즐겨라)” 1989년 전 세계 관객들의 가슴을 울렸던 한마디가 한국 무대에서 다시 살아났다. 영화의 명장면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극만의 호흡과 배우들의 에너지로 새롭게 탄생한 연극 ‘죽은 시인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니의 남자?’ 카이, 직접 입 열었다…“그게 누군데?”Next: ‘이장원♥’ 배다해, 100세 시조부 위해 7첩 반상…“이런 사랑 처음 받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