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오만석·연정훈, 같은 ‘키팅’ 다른 ‘감동’…36년 만에 다시 울린 “카르페 디엠” [SS인터뷰]

    ‘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오만석·연정훈, 같은 ‘키팅’ 다른 ‘감동’…36년 만에 다시 울린 “카르페 디엠”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카르페 디엠(Carpe Diem·현재를 즐겨라)” 1989년 전 세계 관객들의 가슴을 울렸던 한마디가 한국 무대에서 다시 살아났다. 영화의 명장면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극만의 호흡과 배우들의 에너지로 새롭게 탄생한 연극 ‘죽은 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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