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마운드 오른 것 자체가 도움” 달감독 ‘극찬’, 사령탑이 본 ‘승리 수훈’ 박준영 [SS대전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5회까지 마운드 오른 것 자체가 큰 도움이 됐다.” 한화 김경문(68) 감독이 극찬을 보냈다. 대상은 전날 선발 등판한 ‘96번’ 박준영(23)이다. 4.1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불펜을 하다가 선발을 맡아 본인 몫을 다했다. 사령탑이 ‘콕’ 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소휘 16득점 활약 차상현호, 인도네시아 3-1 잡고 2연승Next: 이찬원, 리센느 ‘깜짝’ 미담 공개…“2시간 기다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