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셋째딸, 13세에 완성된 ‘걸그룹 센터상’…모델 언니 재시 옆에서도 ‘시선 싹쓸이’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 이동국의 품에 안기던 꼬마 설아가 어느새 걸그룹 센터를 연상시키는 13세 소녀로 성장했다. 가족 여섯 명이 함께한 제주 여행 사진에서도 설아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이동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성윤 ‘루틴’+최형우 ‘노하우’…구자욱이 ‘쏙쏙’ 흡수, 원래 잘하는 선수가 ‘더 잘한다’ [SS스타]Next: “한국에 4억5000만원 옮겼다”더니…故서희원 측근 “대만 떠날 생각 없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