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4억5000만원 옮겼다”더니…故서희원 측근 “대만 떠날 생각 없었다”

    “한국에 4억5000만원 옮겼다”더니…故서희원 측근 “대만 떠날 생각 없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故) 서희원이 생전 남편 구준엽과 두 자녀를 데리고 한국으로 이주하려 했다는 대만 현지 보도가 나왔다. 전 남편 왕샤오페이와의 계속된 갈등을 피해 한국에서 새 삶을 준비했고, 약 4억5000만원 상당의 자산까지 옮겼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서희원 측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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