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아버지와 영원한 이별…일정 멈추고 빈소 지킨다

    소유, 아버지와 영원한 이별…일정 멈추고 빈소 지킨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부친상을 당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특3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0시 엄수한다.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고인은 향년 70세다. 소유는 가족들과 장례 절차를 진행하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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