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시간 전력질주→‘30바늘 꿰맨’ 유혈 사태 불사 헤더골 넣는 35세 수비수 김영빈, 전북 ‘언성 히어로’ 진가 드러나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언성 히어로’ 김영빈(35)은 전북 현대에 꼭 필요한 선수다. 김영빈은 2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3분 쐐기골을 터뜨리며 전북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화권 관광객 유치 나선 이스타항공…지역 관광 활성화 협력Next: 37㎏ 빼고 ‘신동’까지 사라졌다…통통함 벗자 벌어진 ‘인지도 굴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