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시간 전력질주→‘30바늘 꿰맨’ 유혈 사태 불사 헤더골 넣는 35세 수비수 김영빈, 전북 ‘언성 히어로’ 진가 드러나다

    추가시간 전력질주→‘30바늘 꿰맨’ 유혈 사태 불사 헤더골 넣는 35세 수비수 김영빈, 전북 ‘언성 히어로’ 진가 드러나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언성 히어로’ 김영빈(35)은 전북 현대에 꼭 필요한 선수다. 김영빈은 2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3분 쐐기골을 터뜨리며 전북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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