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방? “냉부 정상 영업 중” 손종원 셰프, 회생절차 여파 속 유쾌한 현장 공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셰프 손종원이 회생절차 여파 속에서도 활기차게 이어지고 있는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손종원은 26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냉부 정상 영업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현장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수민, ‘김부장’ 마지막 촬영 현장·종영 소감 공개Next: 승승승승 가보자고! 상대 사령탑도 경계한 삼성의 ‘마지막 퍼즐’ 출격…박 감독 “보스, 투구 수 90개 안 넘길 계획”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