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만루’서 한화 데뷔전 치른 이형범, 달감독의 진심 “더 편할 때 내고 싶었지만…” [SS대전in]

    ‘무사만루’서 한화 데뷔전 치른 이형범, 달감독의 진심 “더 편할 때 내고 싶었지만…” [SS대전in]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감독 입장에서 새롭게 데려온 선수 더 편할 때 내고 싶지만…” 깜짝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유니폼을 입은 이형범(32). 전날 한화 소속으로 첫 등판에 나섰다. 상황이 쉽진 않았다. 무사만루에 나서 애를 먹었다. 김경문(68) 감독이 이형범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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