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김도현, 당구 3쿠션 세계 1위 조명우 잡고 생애 첫 전국대회 우승 ‘대이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11년 만에 부활한 제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에서 ‘18세 영건’ 김도현(상동고부설방통고)이 세계랭킹 1위의 조명우(서울시청)를 누르고 3쿠션 남자부를 제패, 대이변을 일으켰다. 김도현은 지난 2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쿠션 남자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승승승승 가보자고! 상대 사령탑도 경계한 삼성의 ‘마지막 퍼즐’ 출격…박 감독 “보스, 투구 수 90개 안 넘길 계획” [SS잠실in]Next: 그리즈만 7번 달고 3년 만의 ‘축구 고향’ 스페인 복귀…이강인, ATM서 전성기 제대로 맞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