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김도현, 당구 3쿠션 세계 1위 조명우 잡고 생애 첫 전국대회 우승 ‘대이변’

    ‘18세’ 김도현, 당구 3쿠션 세계 1위 조명우 잡고 생애 첫 전국대회 우승 ‘대이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11년 만에 부활한 제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에서 ‘18세 영건’ 김도현(상동고부설방통고)이 세계랭킹 1위의 조명우(서울시청)를 누르고 3쿠션 남자부를 제패, 대이변을 일으켰다. 김도현은 지난 2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쿠션 남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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