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 철새들의 쉼터 ‘한국의 갯벌’…5년 만에 유네스코 유산 지평 넓히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멸종위기 철새를 비롯해 2400여 종의 해양 생물이 서식하는 생명의 보고,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를 한층 더 인정받았다. 지난 25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48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국민은행, 국내 최초 ‘JP모간 키넥시스’ 블록체인 기업결제 도입Next: “돈·가족 위한 거 아냐” 르브론이 필라델피아 선택한 이유, ‘오직 우승’…전력은 충분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