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김원훈 무리수 개그에 분노 “미션 받고 온 거 아니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무리수 개그를 남발하는 김원훈을 스파이로 의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 김원훈이 함께한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졌다. 앞서 ‘놀면 뭐하니?’ 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거제 야호” 동참한 신지, 점점 야위어가는 모습에 눈길Next: ‘무사만루’서 한화 데뷔전 치른 이형범, 달감독의 진심 “더 편할 때 내고 싶었지만…” [SS대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