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첫 승’ 우리 루키가 왜 이리 쓱쓱해! 김민준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SS시선집중]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항상 잘 이끌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프로 데뷔 첫해 사령탑이 선발로 낙점한 데엔 이유가 있었다. 이숭용(55) 감독이 스프링캠프 때부터 “신인답지 않다”고 평가한 김민준(20)이 기대에 제대로 응답하고 있다. 23일 롯데 사직전에서는 6이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흰 돈 봉투 받고 90도 인사”…김종국이 기억하는 유재석과의 강렬했던 첫 만남?Next: “얼굴이 이렇게 달라져?” 맹승지…인중 축소술 ‘전후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