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7번 품은’ 이강인, 상암에 떴다! 취재진 인터뷰 요청엔 정중하게 “죄송합니다” [SS현장]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하며 축구 고향 스페인으로 복귀, 등번호 7까지 품은 이강인이 상암벌에 떴다. 이강인은 26일 오후 7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울산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맞대결을 찾았다. 2026 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경북 날씨예보] 폭염·열대야 계속…낮 최고 36도Next: ‘3738일 간의 기다림’ 신지은 LPGA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 “노력으로 얻은 우승…잘 버틴 나, 칭찬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