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7번 품은’ 이강인, 상암에 떴다! 취재진 인터뷰 요청엔 정중하게 “죄송합니다” [SS현장]

    ‘등번호 7번 품은’ 이강인, 상암에 떴다! 취재진 인터뷰 요청엔 정중하게 “죄송합니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하며 축구 고향 스페인으로 복귀, 등번호 7까지 품은 이강인이 상암벌에 떴다. 이강인은 26일 오후 7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울산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맞대결을 찾았다. 2026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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