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김 버리고 땀내 장착…조인성, 난해한 ‘호프’의 구원자 [SS스타]

    잘생김 버리고 땀내 장착…조인성, 난해한 ‘호프’의 구원자 [SS스타]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조인성이 잘생김을 지웠다. 수염을 기르고 머리에 기름기가 잔뜩있는 채 모자를 눌러썼다고 해서 미모가 사라질리 만무하지만, 짙은 남자의 향기 대신 사냥꾼의 땀내가 날 것 같은 인상을 줬다는 것만으로 충분한 파격이다. 하지만 진짜 변화는 외모가 아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