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팀도 이겼겠다, ‘4위와 1G 차’ 두산 가보자고! 캡틴 양의지 “밸런스 돌아오는데…아직 만족 NO”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아직 만족스럽지는 않다.” 4위와 격차를 1경기 차로 좁힌 데 이어 모처럼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캡틴은 오히려 아쉬움을 먼저 드러냈다. 두산 양의지(39)는 “타자와 포수, 주장으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비 워터밤 선정성 논란’에 소신발언 김영민, “UFC 기다렸다 폭력성 기사도 써라”Next: ‘무용계 아이돌’ 윤혁중X김유찬X박진호, HYNN(박혜원) 콘서트 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