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 ATM 입단하자마자 ‘7번 이강인’ 韓 축구 세대교체 신호탄 상징성UP…마드리드 더비·음바페와 맞대결로 가치 올린다

    빅클럽 ATM 입단하자마자 ‘7번 이강인’ 韓 축구 세대교체 신호탄 상징성UP…마드리드 더비·음바페와 맞대결로 가치 올린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축구는 이제 ‘이강인의 시대’로 접어든다. 스페인의 거함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구단 리빙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이 단 등번호 ‘7번’의 새 주인공이 됐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와 3강을 구축하는 빅클럽의 핵심 선수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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