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 ATM 입단하자마자 ‘7번 이강인’ 韓 축구 세대교체 신호탄 상징성UP…마드리드 더비·음바페와 맞대결로 가치 올린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축구는 이제 ‘이강인의 시대’로 접어든다. 스페인의 거함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구단 리빙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이 단 등번호 ‘7번’의 새 주인공이 됐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와 3강을 구축하는 빅클럽의 핵심 선수가 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용계 아이돌’ 윤혁중X김유찬X박진호, HYNN(박혜원) 콘서트 뜬다Next: 김재환, 대구 무더위 날렸다…‘스테이지 네임’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