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워터밤 선정성 논란’에 소신발언 김영민, “UFC 기다렸다 폭력성 기사도 써라”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개그맨 김영민이 가수 비비의 워터밤 무대 선정성 논란을 다룬 보도에 대해 소신 있는 의견을 밝히며 소신 발언을 남겼다. 김영민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비의 워터밤 무대 선정성 논란을 다룬 기사 화면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긴 글을 게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연경이 거친 한·중·일 강호 제주 집결…대방건설, 여자배구 슈퍼매치 후원Next: 1위 팀도 이겼겠다, ‘4위와 1G 차’ 두산 가보자고! 캡틴 양의지 “밸런스 돌아오는데…아직 만족 NO”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