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하나로 싸우고 탐험한다”…컴투스홀딩스 신작 ‘페이딩 에코’, 글로벌 홀렸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물’이 무기가 되고, 길이 되며, 퍼즐이 된다.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공식을 과감하게 비튼 신작 ‘페이딩 에코’가 글로벌 이용자들과 첫 만남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컴투스홀딩스가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을 맡은 이 작품은 ‘물을 활용한 액션’이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정성 논란?’ 타격 없는 비비, 당시 의상 그대로 미소로 전한 워터밤 비하인드Next: 우아한형제들, 준법경영 체계 강화…‘ISO37301’ 인증 갱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