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야구 경쟁력 NICE!”…KBO 찾은 존 피셔 애슬레틱스 구단주, 허구연 총재와 교류 방안 논의

    “韓야구 경쟁력 NICE!”…KBO 찾은 존 피셔 애슬레틱스 구단주, 허구연 총재와 교류 방안 논의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존 피셔(65) 메이저리그(ML) 애슬레틱스 구단주와 박찬호(53) 어드바이저가 한국야구위원회(KBO)를 방문했다. KBO는 “존 피셔 애슬레틱스 구단주와 마크 버데인 사장, 로스 보웬 부사장, 박찬호 어드바이저가 27일 KBO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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