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야구 경쟁력 NICE!”…KBO 찾은 존 피셔 애슬레틱스 구단주, 허구연 총재와 교류 방안 논의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존 피셔(65) 메이저리그(ML) 애슬레틱스 구단주와 박찬호(53) 어드바이저가 한국야구위원회(KBO)를 방문했다. KBO는 “존 피셔 애슬레틱스 구단주와 마크 버데인 사장, 로스 보웬 부사장, 박찬호 어드바이저가 27일 KBO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G 연속 ‘햄스트링 경련’ 김진욱, 이상 없음 소견…‘갈 길 바쁜’ 롯데, 한시름 놨다 [SS메디컬체크]Next: 인도 초코파이 1000억 돌파…롯데웰푸드, 현지 생산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