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0구 퇴장’→10G 출전 징계, 고우석은 억울하다 “항소 절차 진행 예정”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항소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물질 사용 금지 위반 의혹으로 충격의 ‘0구 퇴장’을 당했던 고우석(28)에게 10경기 출전 징계 철퇴가 내려졌다. 본인은 억울하다. 땀과 로진이 엉킨 것으로 금지 이물질을 사용한 게 아니라는 주장이다. 항소를 진행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미노피자, 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청 쿠킹클래스 진행Next: “김치부터 프리미엄 침구까지 직접 체험”…롯데호텔 부산, ‘이숍’ 쇼룸 첫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