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오프라인 공간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강력한 캐릭터 IP를 품은 이색 F&B 매장을 새롭게 끌어들인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 국내 최초로 ‘폼폼푸린 베이커리 카페’를 열고 팬덤 맞춤형 디저트 공간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매장의 주인공인 폼폼푸린은 산리오 캐릭터 대상에서 글로벌과 한국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한 산리오의 간판 캐릭터다. 올해 탄생 30주년을 맞아 해외 주요 도시에서 테마 카페가 열리는 등 높은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이 국내 1호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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