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마운드 되살려야지! 김진욱·이의리 다녀온 日 단기 유학, SSG 투수 4인도 떠난다…“1군 즉시 전력 강화”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 투수 유망주 4인이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롯데 김진욱(24)과 KIA 이의리(24) 등도 다녀온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에서 1군 즉시 전력으로 성장하기 위한 담금질에 나선다. SSG는 “28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주간 투수 최용준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체육행정 공백 피해, 선수와 국민에게 돌아가” 종목단체,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출입 제한 장기화에 김재원 의원 정상화 촉구Next: ‘아홉수’ 깨고 드디어 ‘20세이브’…손주영 “KS, 건강, 30세이브 달성이 다음 목표”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