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상속 ‘착착’ 진행…207억 펜트하우스 구준엽·두 자녀 공동명의로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구준엽이 아내 고(故) 서희원이 남긴 200억원대 펜트하우스를 두 자녀와 공동 상속했다. 28일 대만 언론 연합보와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타이베이 신이구 쑹융로에 있는 고급 주택 ‘타이베이신이’의 소유권 이전 절차가 최근 마무리됐다. 해당 펜트하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특가 띄운 신라·롯데 vs 모빌리티 특화 신세계…면세업계 ‘휴가철 특수’ 정조준 [SS포커스]Next: 임영웅도 조심스러운 손흥민…“몇번 본 정도, 자주 연락할 사이는 아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