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수’ 깨고 드디어 ‘20세이브’…손주영 “KS, 건강, 30세이브 달성이 다음 목표” [SS스타]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20세이브 달성 정말 쉽지 않다고 느꼈다.” LG ‘클로저’ 손주영(26)이 드디어 2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지독한 아홉수를 끊고 후반기 첫 세이브를 올리는 데 성공했다. 여기서 멈출 생각이 없다. 다음 목표는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건강,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너진 마운드 되살려야지! 김진욱·이의리 다녀온 日 단기 유학, SSG 투수 4인도 떠난다…“1군 즉시 전력 강화”Next: ‘김부장’ 윤경호, “‘핑계고’ 대상은 이성민이 받길”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