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윤경호, “‘핑계고’ 대상은 이성민이 받길” [SS인터뷰]

    ‘김부장’ 윤경호, “‘핑계고’ 대상은 이성민이 받길”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1999년 데뷔, 무명의 연기자로 산 세월이 20년에 육박한다. 영화 ‘완벽한 타인’(2018)이 나오기 전까지 배우 윤경호는 평범한 조·단역 연기자에 불과했다. 명예의 유무와 무관하게, 연기의 기술을 게을리하지 않았던 치열했던 시간이 결국 그에게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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