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32호 폭발!→오스틴도 31호 대포!…홈런왕 경쟁, 여전히 ‘1개 차’ [SS시선집중]

    김도영 32호 폭발!→오스틴도 31호 대포!…홈런왕 경쟁, 여전히 ‘1개 차’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홈런왕 경쟁이 뜨겁다. 1위 KIA 김도영(23)과 2위 LG 오스틴 딘(33)이 거의 동시에 대포를 쐈다. 김도영은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경기에서 3회초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전날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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